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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나눔 - 하나되는 화순, 복지지원 최전방 수호자 『긴급지원사업』
'2024 화순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4/05/08 [18:36]
 

화순군(군수 구복규)8일 복지지원 최전방에서 위기가구를 지원해 줄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 화순뉴스 편집국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입소 등으로 위기 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선지원(후 조사) 하는 사업이다.

 

7일 열린 '2024년 화순군 긴급지원심의위원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부군수, 실과장 2명과 군의원을 포함한 6명의 위촉직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은 2년간 활동하며, 위기가구 긴급 지원에 관한 긴급 지원의 연장 결정 긴급 지원의 적정성 검사긴급 지원의 중단 및 지원비용 환수·면제 결정 등 심의 의결 기능을 수행한다.

 

위원장인 구복규 화순군수는 지난 팬데믹 시기에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를 대상으로 신속하게 지원해 주는 긴급 지원 사업을 펼쳐 다수의 빈곤층 전락을 방지할 수 있었다라며, “위원들 모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보살피는 따스한 온기로 모든 군민의 삶이 한층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 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위촉된 위원들은 내 가까운 곳부터 위기 상황이 발생 된 가구가 없는지 더 촘촘히 주위를 살피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복지사업은 군민들이 앞서 말한 긴급한 위기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선지원 후 조사를 통해 생계비·의료비 등 급여를 긴급 지원해 준다.

 


 
기사입력: 2024/05/08 [18:36]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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