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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용접 등 불티로 인한 화재예방 준수 당부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4/05/21 [17:50]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소방서(서장 최형호)는 봄철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에서 용접 등 불티로 인한 화재는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요인, 기계적 요인이 뒤를 따르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건설현장 특성상 목재나 스티로폼 등 화재에 취약한 가연물을 많이 다루며, 용접글라인더 작업 중 발생한 불티로 인해 화재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

 

불티의 경우 온도는 약1,500도에 이르며 최대 11m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인화성 물질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작업하여야 한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은 용접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화재감시자 지정배치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용접 시 작업자로부터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작업장 주변 가연물 적치 금지 용접 작업 반경 10m 이내 가연물 제거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항시 관계자는 경각심을 갖고 화재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전했다.


 
기사입력: 2024/05/21 [17:50]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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