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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면 주민자치위원회, 관내 화재 피해 농가 위문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4/06/13 [17:06]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1일 도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병연)와 도곡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수진)가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 비닐하우스 화재 농가를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6523:24경 비닐하우스 내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비닐하우스(방울토마토) 6, 노동자 숙소, 기계실, 양액실, 차량 3(전소 2, 파손 1), 통신주 1개소 등 화순소방서 추산 1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살림살이가 모두 전소되어 부부는 현재 아들 집에서 임시로 거주 중이다.

 

이날 도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로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피해 농가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화재로 많이 놀랐지만, 주민자치위원회와 도곡면 행정복지센터 등 많은 분이 함께 위로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다시 시작할 힘이 난다라고 전했다.

 

서병연 도곡주민자치위원장은 화재로 피해를 당한 주민이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할 것이며, 도곡면 행정복지센터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6/13 [17:06]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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