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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청년 농민, ‘전남 으뜸 청년 농업인 대상’ 최우수상
첫 청년 농업인 대상에서 남면 김호영 씨, 최우수상 영예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19/11/05 [21:04]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4‘2019 전남 으뜸 청년 농업인 대상에서 김호영(남면)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화순군4-H연합회 회원이자 전남4-H연합회의 회장인 김호영 씨는 고품질 쌀 생산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남 으뜸 청년 농업인 대상은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상으로 전남농업기술원이 주관했다. 시상식은 4일 오전 전남도청에서 열렸다.

 

비교우위가 있는 전남 지역 농업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청년 농업인의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했다.

 

전남 으뜸 청년 농업인 대상은 농업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를 촉진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의 청년 농업인이 전라남도의 으뜸 청년 농업인으로 선정돼 지역의 청년 농업인들에게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우리 지역에 정착하고 화순군을 이끌어가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05 [21:04]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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