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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에서 전국노래자랑 열린다...12월 13일까지 참가 접수
국화향연 성공개최와 면 이름 변경 등 새로운 출발 축하 마당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19/11/21 [15:57]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1228일 화순에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내 최장수 방송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화순편이 열린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화순편은 38회 군민의 날, 2019 화순 국화향연 성공 개최, 북면과 남면이 202011일부터 행정구역 이름을 변경하는 등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0일 폐막한 국화향연에 관람객 61만여 명이 다녀가 흥행에 성공했고, 내년 1월부터 북면은 백아면으로, 남면은 사평면으로 지명을 변경해 새롭게 출발한다.

 

전국노래자랑 화순편 녹화는 1228일 오후 1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김혜연, 배일호, 이혜리, 박우철, 임현정 등이 초대가수로 초청돼 축하 무대를 펼친다.

 

전국노래자랑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1213일까지 화순군청 총무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예심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한 안에 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한 참가자는 예심 당일(1226)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화순군과 KBS는 예심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1226일 오후 1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홀에서 예선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선에서 노래 실력과 춤 등을 심사해 본선 진출자 15~16명을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노래와 장기 등 다양한 소질과 끼를 가진 주민, 산업 현장 근로자와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계층에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21 [15:57]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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