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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결혼이민자 정착지원 패키지’ 미래설계 프로그램 종료
“한국생활을 위한 당찬 한걸음으로 GO!”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19/11/21 [15:58]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종식)는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취업지원의 일환으로 2019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패키지 [미래설계 프로그램]한국생활을 위한 당찬 한걸음으로 GO!’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음을 밝혔다.

 

이번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패키지 [미래설계 프로그램]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일본, 우즈벡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9~11월에 진행되었다. 한국에 온 지 2~5년 이내인 다문화가정의 실직중이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국사회적응을 위한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교육으로 화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현대노인요양원과 연계하여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전반적인 정착수준 점검 및 분석, 지역사회내 사회활동 기관탐색, 선배이민자들의 성공 창업인(태국가게, 네일아트) 및 분야별 성공직업인(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통번역사, 다문화상담사)과의 만남의 장, 비전설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경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내에서 사회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전담직원은 “2019년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패키지 [미래설계 프로그램]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취업과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기관 탐색과 선배 취업인들의 모델링을 통해 건강한 직업인으로 성장하고, 취업현장에서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회활동 참여로 당찬 한국생활과 안정적 정착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21 [15:58]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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