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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화순지회장, 마스크 구매비 기부 ‘훈훈’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02/06 [17:31]
 

마스크 수급에 대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전몰군경유족회 화순군 지회장이 마스크 구매비를 기부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대한전몰군경유족회 화순군 지회장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화순군에 마스크 구매비 5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전몰군경유족회 화순군 지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더는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기부금을 보건소에 전달해 마스크 구매 후 군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며 연일 비상 근무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유입과 확산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2/06 [17:31]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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