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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 이끈다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와 도원명품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07/29 [15:54]
 
▲     © 화순뉴스 편집국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재동)728일 전남곡성군에 위치한 조리 특성화 고등학교인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교장이영철)와 도원명품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2014년 화순군 이서면에 위치한 도원마을을11번째 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하여 탐방인프라 확충과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을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에, 2019부터 도원명품마을의 친환경 농산품을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및 특산품 개발을 기획하였으나 전문 제과제빵 기술 및 인력 확보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공원과 마을주민들은 특산품 개발및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조리 특성화고등학교의 우수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교 측에서는학생들에게 본인의 전공 조리 분야를 탐방객에게 직접 피드백받아볼 수 있는 특별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취업, 창업 커리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재동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와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유대와 협업이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협업을 바탕으로 마을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국립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29 [15:54]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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