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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취약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요리교실“집 반찬 만들기”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07/31 [17:10]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지역자활센터(화순군수 구충곤)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단에서는 취약독거노인 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요리교실 집 반찬 만들기를 진행해 식생활 개선 및 삶의 질을향상시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찾아가는 요리교실 집반찬 만들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취약독거노인 대상자 6명에게 6월부터 11말까지 월2회 담당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시장을 봐 집을 방문 3가지 반찬을 만들어주고 있다. “하늘 땅, 별 땅 만큼 좋다.”는 표현으로 코로나 19로 위축된 대상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화순지역자활센터(화순군수 구충곤)는 코로나 19로 인해 불안해하는 취약독거노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정서적지지 및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기타 문의는 화순지역활센터(노인맞춤돌서비스 375-7240)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입력: 2020/07/31 [17:10]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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