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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어가는 가을철, 무등산국립공원에서 지켜야할 행동들
◇ 10월 10일부터 공원 불법·무질서행위 공원 현장관리 집중 강화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09/29 [16:11]
 
▲     © 화순뉴스 편집국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재동)는 가을성수기를 맞아 자연자원 훼손행위 예방을 위하여가을철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현장관리 강화는 929일부터 109일까지 사전예고를거쳐 1010일부터 118일까지 주요 탐방로와 거점지역을 대상으로 샛길 출입, 흡연 등 불법행위 예방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속대상

- 자연공원법 제23(행위허가)

:공원 내 토지 형질변경, 나무를 베거나 야생생물 채취 및 포획 행위 등

- 자연공원법 제27(금지행위)

: 자연공원의 형상을 해치는 행위, 야생동물 포획 및 공원 내 불법주차, 흡연, 취사 등

- 자연공원법 제28(출입금지)

: 공원 내 생태계 및 자연경관 보전을 위하여 통제한 구역 출입

 

박지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철은 많은 탐방객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지만이로 인해 자연자원 훼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보전하기 위한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절실하다.” 라고 당부를 전했다.


 
기사입력: 2020/09/29 [16:11]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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