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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땀 한땀 피어나는 힐링’ 퀼트 중급반 교육 마쳐
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문화 퀼트 중급반 총12회 운영...23명 수료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0/10/26 [17:52]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농촌생활문화 퀼트 중급반 교육을 마치고 지난 23일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수강생들의 교육 소감, 강사의 작품 평가,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지난 729일 개강해 1023일까지 총 12회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이론 교육은 동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다. 실습교육 역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1:1 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23명이 수료했다.

 

교육 주제는 꽃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로 수강생들은 꽃길 조끼, 배낭, 손가방 3개 작품을 완성했다.

 

수강생 박광숙(화순읍) 씨는 바느질을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교육 자체가 저에게 힐링이었다수준 높은 퀼트 기법과 응용법을 익혀 주변 지인에게 소품ㅇ르 만들어 선물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농촌에 살면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농촌에서 살기 좋은 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0/26 [17:52]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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