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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권력투쟁…무소불위 철권통치"
<포토-리뷰페이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알파와 오메가'
 
소정현 기자 기사입력  2008/09/11 [15:04]
 
 
10월 2일에서 4일까지 2박 3일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린다. 2000년 6월 15일 초유의 정상회담 개최 이후 만 7년만에 성사된 것이다.
 
금번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고 연이은 후속조치들이 차질을 빚지 않기 위한 대전제 조건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남북해빙을 다시 남북냉전으로 회귀케 하려는 국내외 무수한 복병들과 대접전을 결단코 치르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적 동의 기반을 탄탄히 해야만 한다. 

특히 한국사회를 중추적으로 이끌고 있는 정치·사회세력들 중 어느 누구도 남북관계의 개선과 평화정착에 담보물의 중핵이 된 정상회담의 성과가 적어도 자신에게 손해가 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우리 내부의 신뢰와 동의체계의 구축이 시급하다 하겠다.

  
이에 브레이크뉴스에서는 북한학 해외연구기관들이 소장하고 있던 희귀사진들을 위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어린 시설부터 현재까지의 면면을 총망라하여 포토특집으로 소개하는 지면을 긴급 마련했다.<편집자주> 
 

 


▲ 0-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1941년 2월 16일 한밤중 시베리아의 툰드라권에 속하는 아무르강 유역의 한 촌락 와츠꼬예(일명 부아츠크) 부근에서 출생했다.
 
 
 
▲ 1- 김정일의 어릴 때 이름은 '유라'다.  김정일은 4살 때 해방과 동시에 김일성을 따라 북한에 입성했다. 

 
 
 
▲ 2-조선노동당 문학예술부 부장 시절의 김정일(1971년)
 
 
 
 
▲ 3-김정일은 1964년  김일성 종합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 4-조선노동당 대남담당비서 시절의 김정일(1975년)
 
 
 
 
▲ 5-조선노동당 대남담당비서 시절의 김정일.(1979년)
 
 
 
 
▲ 6- 북한은 정권 영속성 확보차원에서 김정일이 러시아 출생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출생지를 백두산 밀영으로 못박고 있다. 이에 김정일 선전물 중에는 백두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많다.
 
 
 
 
▲ 7- 김정일의 후계자로 낙점된 김정남은 1971년 5월 10일생이다.
 
 
 
 
▲ 8- 생전의 김일성은 김정일의 후계자 수업을 다방면에서 혹독하게 시켰다.
 
 
 
 
▲ 9- 북한정권 상시 최대 걸림돌은 자급자족경제 체제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이 이미 한계에 도달하였다는 것이다.

 
 
 
▲ 10-생전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무슨 일이 양 부자의 마음을 즐겁게 하였을까?
 
 
 
 
▲ 11-내부결속과 외부도전의 두마리의 토끼를 어떻게 쫓을까?





▲ 12- 어떤 현안이 김정일의 마음을 어둡게 했을까.
 
 
 
 
 
▲ 13-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그러나 진정한 위안은 주민들의 복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14-과연 북한은 정권유지의 단초를 어떻게 이끌것인지? 그 줄타기에 세계의 촉각을 늘 곤두세우게 한다.




▲ 15- 북 정권의 시한폭탄으로 돌변했던 대흉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무엇을 떠올렸을까? 
 
 
 
 
▲ 16-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권력의 생수는 바로 군부에서 나온다.  김정일과 영접하는 군간부들의 표정이 이채롭다.  
 
 
 
 
 
▲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우의를 다짐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18-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반갑게 해후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19-클린턴 미 행정부 시절인 2000년 10월 북한을 방문한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과 건배하는 김정일
 
 
 
 
▲ 20-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파안대소하는 양국 정상들.
 
 
 
 
▲ 21-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에서 당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  22- 부시는 최근 유엔연설에서 북한을 야만정권으로 지칭.  미-북 관계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소정현기

 
기사입력: 2008/09/11 [15:04]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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