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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여성새일센터, ‘영양만점’ 조리사 양성 과정 16명 수료
6명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1명은 과정 마치기 전 조기 취업 완료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1/07/16 [16:31]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 군이 운영하는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마련한 직업교육훈련 영양만점 조리사 양성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개강한 영양만점 조리사 양성 과정에는 훈련생 16명이 참여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4개월 동안 교육을 받았다.

 

이번에 과정을 마친 수료생 중 6명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8명은 필기 시험에 합격하고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한 수료생은 과정을 마치기 전에 조기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새일센터는 수료생들이 사회복지시설이나 학교 급식 시설의 조리사 등으로 취업할 수 있게 계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수료생들도 들들볶아라는 취업 동아리를 스스로 결성했고 앞으로 다양한 취업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교육훈련, 집단상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7/16 [16:31]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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