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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화순, 담양지역 여름철 무질서행위 집중관리
◇ 취사, 야영, 계곡 등 보호지역 출입 등 단속 강화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1/07/20 [16:41]
 

 

▲     © 화순뉴스 편집국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재동)는 여름철 무등산국립공원 탐방객이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있도록 오는 719일부터 815일까지 주요 무질서행위에 대한 집중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원사무소 통계에 따르면 전년도 여름철에 발생한 무질서 행위는49건으로 계곡 등 수질 보호구역 출입 및 무단주차 등이며 오는 712일부터 18일까지 사전예고 기간을거쳐 여름철 무질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반면공원사무소는 무질서 행위를 엄격히 통제하는 동시에 코로나19장기화로 지쳐 있는 탐방객을 위로하고자 화순 마을 주민들의 동의를 거쳐 도원계곡의 일부 구간을 한시적으로 개방(’21. 7. 9. ~ 8. 22.)하고 있다.

 

박지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탐방객들이 국립공원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자연자원의 보호와 쾌적한탐방을 위해서 공원 내 무질서 행위가 발생하지않도록 하는 것이목적이며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7/20 [16:41]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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