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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화순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나눔 실천
화순읍에 라면 110상자 기부...홀몸 어르신 등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2/01/07 [18:01]
 
▲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5MG화순 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마련한 후원 물품(라면 110상자)을 화순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가 연말연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밥을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술씩 덜어내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것에서 유래했다.

 

군은 전달된 후원 물품을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취약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도와준 MG화순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01/07 [18:01]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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