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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복지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 종강식
- 전문지식 및 자격취득으로 온기나눔 역량 강화-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4/06/29 [13:04]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7일 화순새일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복지원예심리지도사양성 과정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복지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은 원예 소재를 활용한 심리상담 기법 등에 대한 교육과정으로지난 411일부터 3개월간 총 157시간 이론수업과 함께 현장실습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20명의수강생 전원이 과정 수료 및 원예심리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지00 수료생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한 교육과정이 이제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변했으며, 교육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주위에 온기를 나누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의지를 밝혔다.

 

수료생들은 종강 후에도 새일센터의 취업동아리(원심이) 활동 지원을 통해 취업정보 공유,직장생활에 필요한 팀워크 등을 지속하여 배울 수 있다.

 

화순군청 관계자는 오늘 종강식으로 해당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끝났지만, 수료생들에게는이제 취·창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의 시작이기도 하다라며, “앞으로도 새일센터는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순 새일센터는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훈련,경력단절 여성 직업상담, 취업 후 사후 관리 등 취업 서비스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4/06/29 [13:04]  최종편집: ⓒ 화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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