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늘은 우리 미술로 말해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화순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24/06/29 [13:08]
 

  © 화순뉴스 편집국

화순군가족센터(센터장 김종식)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으로 미술을 통하여 감성 교류의 소통 방식에 대해 이해하며 포용적 관계를 도모하는 오늘은 우리 미술로 말해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 미술로 말해요6월 매주 토요일 10:30~12:00, 4회기로 실시간 Zoom을 통해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참여하여 눈으로 손으로 담아보는 가족 초상화 그리기와 기억에 대해 부모님의 고향과 유년 시절을 알고, ‘공간에 대한 우리 집을 소개하면서 우리 가족의 책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상호 대화와 소통의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층위 속에서 공감의 경험을 확장하며 부모-자녀 모두 서로를 포용하는 자기효능감 및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여 건강한 세계시민으로의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자녀 참여형 프로그램과 자녀돌봄 품앗이를 통한 자녀의 사회성발달 및 이웃과의 친목 도모를 활성화하기 위한 품앗이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면서 자녀들과 더욱 긴밀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웃과의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화순군가족센터는 화순희망센터 내 2층에 위치하고, 375-1057에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http://hwasungun.familynet.or.kr)에 접속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4/06/29 [13:08]  최종편집: ⓒ 화순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메인사진
한국의 알프스 화순 큰재 산림공원 풍경
이전
1/8
다음
주간베스트 TOP10